청년수련회 세째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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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4-08-06본문
새벽늦게 모두 잠이 들었을까 먼저 일어나 보니 친구들은 아직도 한밤중!
화장이 지워진 맨얼굴들이지만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조용히 두손을 모으고 오늘의 마지막 일정을 주님께 부탁하는데 울컥하고 올라오는 뜨거운 감사! 수련회 일정이 잡힌뒤부터 친구들모두가 오직 영적 사모함으로 준비하자 했는데 모두가 이런 중심으로 임했는데 정말 사모하는 심령위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허락하셨다. 이것이 느껴지는 순간 너무 감사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시겠다는 사역 우리가 막을수는 없는 것 오직 순종함으로 나가자. 그날 큐티의 주제였다. 조별로 흩어져 삶의 적용을 나누고 세면후 마지막 아침식사를 하였다. 미역국 캬! 정말 음식솜씨 좋다. 유형별 성격/은사테스트를 깜짝 인물이 진행하면서 우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롤링페이퍼를 돌리면서 개인을 향한 축복의 말들을 남겨주고 마지막으로 청년부흥의 침체는 나에게 있음을 고백하고 나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고 이제는 청년100을 향해 달려가기로 하고 수련회후 결단할 생활의 죄악들을 적었다. 우리가 죄들을 적는 순간 이미 이 죄들은 성령의 불로 태워지는 순간이었다. 놀라운 일이었다. 우리의 청년신앙고백문을 만들었다. 와! 우리가 정말 이런 일들을 하리라고 생각이나 했었나. 정말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사모하는 우리 청년공동체위에 보너스적인 은혜까지 입혀주셨던 것이다. 감사할뿐이다.
마지막 폐회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데 어찌 감격의 눈물이 없겠는가? 그동안 수고했던 집사님 세분께 감사의 표를 하고, 수련회를 잘 준비해준 각 팀에게 감사했고, 또 수련회가 끝나면 해외로, 군대로, 대학으로 또 다른 직장으로 옮겨야될 지체들을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송의 찬양으로 이어졌고 승리하도록 기도했다. 마지막 설교는 예수의 꿈 청년부흥이었다. 우리가 속히 부흥케 될 것에 꿈을 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죽도록 충성하기를 다짐했다.
임랑해수욕장에서 여의치 않아 진하로 갔다. 신나게 놀았다. 짠물먹고 정신 못차린 자매들, 생각보다 과감했던 자매들. 습격대들, 해상럭비 모자람 없이 즐겼다. 허기진 배를 채워야 했다. 임원들이 스페셜코스로 이미 좋은 식당에 저녁을 예약해 두었다. 기본 밥 3그릇 와 영육간에 강건함..
교회도착하니 밤 11시쯔음. 내일 다시 만나 뒷정리 하기로 하고 각자 해산.
이모든 일정가운데 역사해 주셨던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장산교회에 이제는 청년들이 일어나 사명감당해주기를 정말 원하신다는 것을 우리모두는 확신할수 있었다.
화장이 지워진 맨얼굴들이지만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조용히 두손을 모으고 오늘의 마지막 일정을 주님께 부탁하는데 울컥하고 올라오는 뜨거운 감사! 수련회 일정이 잡힌뒤부터 친구들모두가 오직 영적 사모함으로 준비하자 했는데 모두가 이런 중심으로 임했는데 정말 사모하는 심령위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허락하셨다. 이것이 느껴지는 순간 너무 감사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시겠다는 사역 우리가 막을수는 없는 것 오직 순종함으로 나가자. 그날 큐티의 주제였다. 조별로 흩어져 삶의 적용을 나누고 세면후 마지막 아침식사를 하였다. 미역국 캬! 정말 음식솜씨 좋다. 유형별 성격/은사테스트를 깜짝 인물이 진행하면서 우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롤링페이퍼를 돌리면서 개인을 향한 축복의 말들을 남겨주고 마지막으로 청년부흥의 침체는 나에게 있음을 고백하고 나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고 이제는 청년100을 향해 달려가기로 하고 수련회후 결단할 생활의 죄악들을 적었다. 우리가 죄들을 적는 순간 이미 이 죄들은 성령의 불로 태워지는 순간이었다. 놀라운 일이었다. 우리의 청년신앙고백문을 만들었다. 와! 우리가 정말 이런 일들을 하리라고 생각이나 했었나. 정말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사모하는 우리 청년공동체위에 보너스적인 은혜까지 입혀주셨던 것이다. 감사할뿐이다.
마지막 폐회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데 어찌 감격의 눈물이 없겠는가? 그동안 수고했던 집사님 세분께 감사의 표를 하고, 수련회를 잘 준비해준 각 팀에게 감사했고, 또 수련회가 끝나면 해외로, 군대로, 대학으로 또 다른 직장으로 옮겨야될 지체들을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송의 찬양으로 이어졌고 승리하도록 기도했다. 마지막 설교는 예수의 꿈 청년부흥이었다. 우리가 속히 부흥케 될 것에 꿈을 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죽도록 충성하기를 다짐했다.
임랑해수욕장에서 여의치 않아 진하로 갔다. 신나게 놀았다. 짠물먹고 정신 못차린 자매들, 생각보다 과감했던 자매들. 습격대들, 해상럭비 모자람 없이 즐겼다. 허기진 배를 채워야 했다. 임원들이 스페셜코스로 이미 좋은 식당에 저녁을 예약해 두었다. 기본 밥 3그릇 와 영육간에 강건함..
교회도착하니 밤 11시쯔음. 내일 다시 만나 뒷정리 하기로 하고 각자 해산.
이모든 일정가운데 역사해 주셨던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장산교회에 이제는 청년들이 일어나 사명감당해주기를 정말 원하신다는 것을 우리모두는 확신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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