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수련회 첫째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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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4-08-05본문
많은 도움의 손길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것 하나 없이 모든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
첫째날
주일밤 예배와 청년들이 속해 봉사하는 모든 사역을 마치고 1,2차로 나누어 출발
늦은밤에 한마음되어 대형텐트를 마당에 치고 모기퇴치를 위해 불을 피워 생풀을 태우고 분산
마음 정리하고 오프닝 찬양 온맘으로 자정이 넘었다. 그러나 영적으로 굶주려 있는 우리에겐 시간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 교회하나 없는 그 지역(대형 사찰 3개 있음)에 한 밤에 예수이름이 찬양되고 있으니 동네사람들 초긴강~~~~ 민원 걱정, 마이크소리가 너무커서 조심조심, 옆집 잠자고 있는데 조심조심, 이것 저것 생각하니 은혜받는데 모든 것이 방해거리였다. 무엇인가 결단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어떻게 준비한 수련회인데, 큰 고양이가 이상한 소리를 하고 설교를 시작하려는데 문안으로 들어와 우리를 덮치려 하였다. 모든 것이 사탄의 계략이었음을 확신하였다. 은혜를 방해하는 사단의 세력이 분명하였다. 이것을 대적하고 승리하면 더 큰 은혜가 있을 것임을 확신하고 예수이름으로 사탄은 물러갈찌어다 선포하고 주여 삼참을 온동네가 떠나가도록 외쳤다. 무서워 외치는 친구들도 있었고 담대함으로 외치는 친구들 어쨌든 능력있는 예수의 이름으로 어두움들은 다 떠났다. 완전히 떠났다.
마이크의 볼륨을 더 올렸다. 이사야 1장 강해설교를 하였다. 주제는 회개 그리고 회복이었다. 청년들의 죄악이 이시간 성령의 불에 의해 불태워지지 않으면 진정한 회복을 있을수 없다.
자신들의 죄악들, 청년공동체의 모든 전날의 죄악들 내려놓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도의 함성은 커졌고 하늘보좌를 움직였다. 드디어 청년들의 눈에 영적인 눈물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 하나님께서 각 심령을 만져주시는 것이다. 그래 많이 울어라 너희들의 손에 묻은 피가 씻어지기 전에는 안된다. 주의 보혈로 이시간 흰눈보다 더 깨끗이 깨끗이 씻겨져라, 얼마나 그밤에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드렸던가? 황소울음보다 더 큰 청년울음이 그밤에 터져나왔는데 동네사람들 신경쓸 상황이 아니었다. 이런것 그런것 따질 경황이 없었다. 동네민원 그런것 신경쓸 상황이 아니었다. 성령님께서 이끄는 데로 기도의 깊은 자리로 모두 나갔다. 꽤 긴 시간이 흘렀다. 그 날밤 우리는 아무런 나눔의 시간을 갖지 않았다. 기도후 마당에서 불편하지만 계속 기도하는 마음으로 잠을 청했다. 첫째날 이었다.
부족한 것 하나 없이 모든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
첫째날
주일밤 예배와 청년들이 속해 봉사하는 모든 사역을 마치고 1,2차로 나누어 출발
늦은밤에 한마음되어 대형텐트를 마당에 치고 모기퇴치를 위해 불을 피워 생풀을 태우고 분산
마음 정리하고 오프닝 찬양 온맘으로 자정이 넘었다. 그러나 영적으로 굶주려 있는 우리에겐 시간이 문제가 되지 않았다. 교회하나 없는 그 지역(대형 사찰 3개 있음)에 한 밤에 예수이름이 찬양되고 있으니 동네사람들 초긴강~~~~ 민원 걱정, 마이크소리가 너무커서 조심조심, 옆집 잠자고 있는데 조심조심, 이것 저것 생각하니 은혜받는데 모든 것이 방해거리였다. 무엇인가 결단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어떻게 준비한 수련회인데, 큰 고양이가 이상한 소리를 하고 설교를 시작하려는데 문안으로 들어와 우리를 덮치려 하였다. 모든 것이 사탄의 계략이었음을 확신하였다. 은혜를 방해하는 사단의 세력이 분명하였다. 이것을 대적하고 승리하면 더 큰 은혜가 있을 것임을 확신하고 예수이름으로 사탄은 물러갈찌어다 선포하고 주여 삼참을 온동네가 떠나가도록 외쳤다. 무서워 외치는 친구들도 있었고 담대함으로 외치는 친구들 어쨌든 능력있는 예수의 이름으로 어두움들은 다 떠났다. 완전히 떠났다.
마이크의 볼륨을 더 올렸다. 이사야 1장 강해설교를 하였다. 주제는 회개 그리고 회복이었다. 청년들의 죄악이 이시간 성령의 불에 의해 불태워지지 않으면 진정한 회복을 있을수 없다.
자신들의 죄악들, 청년공동체의 모든 전날의 죄악들 내려놓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도의 함성은 커졌고 하늘보좌를 움직였다. 드디어 청년들의 눈에 영적인 눈물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 하나님께서 각 심령을 만져주시는 것이다. 그래 많이 울어라 너희들의 손에 묻은 피가 씻어지기 전에는 안된다. 주의 보혈로 이시간 흰눈보다 더 깨끗이 깨끗이 씻겨져라, 얼마나 그밤에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드렸던가? 황소울음보다 더 큰 청년울음이 그밤에 터져나왔는데 동네사람들 신경쓸 상황이 아니었다. 이런것 그런것 따질 경황이 없었다. 동네민원 그런것 신경쓸 상황이 아니었다. 성령님께서 이끄는 데로 기도의 깊은 자리로 모두 나갔다. 꽤 긴 시간이 흘렀다. 그 날밤 우리는 아무런 나눔의 시간을 갖지 않았다. 기도후 마당에서 불편하지만 계속 기도하는 마음으로 잠을 청했다. 첫째날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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