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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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7-01본문
어느 농촌에 할아버지가 경운기를 사려고 했다.
그래서, 은행에 대출을 받으러 갔다.
은행에 가니 은행원이 할아버지 보고,
담보될 만한 것이 없냐고 물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담보가 뭔지도 몰랐다.
그래서 은행원이,
"담보란 돈을 빌려갈 때 물건을 맏겨 놓는 거예요."
라고 대답 해 주었다.
할아버지는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
그리고 추수가 끝나고 돈을 갚으러 왔다.
돈을 다 갚자, 은행원이 물었다.
"할아버님, 추수 끝나셨으니 돈 벌었겠네요."
"그래."
"그 돈 어떻게 하실 꺼예요?"
"뭐, 그냥 땅에나 묻어 놔야지."
그래서, 할아버지에게 은행원이 예금을 하라고 권했다.
"예금이 뭐여?"
"예금이란 은행에 돈을 맏겨 놓는 거예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데스크에 스윽 기대면서 하는 말이,
그래서, 은행에 대출을 받으러 갔다.
은행에 가니 은행원이 할아버지 보고,
담보될 만한 것이 없냐고 물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담보가 뭔지도 몰랐다.
그래서 은행원이,
"담보란 돈을 빌려갈 때 물건을 맏겨 놓는 거예요."
라고 대답 해 주었다.
할아버지는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
그리고 추수가 끝나고 돈을 갚으러 왔다.
돈을 다 갚자, 은행원이 물었다.
"할아버님, 추수 끝나셨으니 돈 벌었겠네요."
"그래."
"그 돈 어떻게 하실 꺼예요?"
"뭐, 그냥 땅에나 묻어 놔야지."
그래서, 할아버지에게 은행원이 예금을 하라고 권했다.
"예금이 뭐여?"
"예금이란 은행에 돈을 맏겨 놓는 거예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데스크에 스윽 기대면서 하는 말이,
댓글목록
장산지기님의 댓글
장산지기 작성일
변집사님...재미있습니다만
교회소식란 말고 성도의 교제란을 이용해 주세용*^^*
변종호님의 댓글
변종호 작성일
장산지기님 !
유머를 성도의 교제란에 올리려고 이 글을 삭제 할려는데
안되어서 그냥 올렸어요. 죄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