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1년 1월 30 다섯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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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1-29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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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1-01-29 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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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날 연휴: 설연휴 동안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인사차 다녀오는 출타 중에 임마누엘의 은총을 기원합니다. 신앙적인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 설명절 가정예배문 / 필경대, 예배하는 명절됩시다.
전도대와 권찰회, 금요기도회는 모이지않습니다)
2. 2011년 전도헌금작정: 오늘 주일 낮예배.(1,2부)
3. 성경공부 신청:
1)과 정:‘생명의 삶’ 13주 과정(담임목사 직접 인도)
2)개설반: (1)주일반: 오후 2시
(2)목요일 오전반: 오전 10시 30분
(3)목요일 오후반: 오후 7시 30분.
4. 교회 재정(예산) 청구 지침:
*해당부서: 교회예산을 사용하는 모든 부서(위원회).
1)재정 사용을 해야 하는 행사는 적어도 2주 전에 행사보고 서와 함께 예산을 청구합니다.(예산사용내역에 대한 검토 를 할 수 있도록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합니다)
2)카드결제가 가능한 모든 사용처는 카드로 결제하고 영수증 을 첨부하여 사용한 재정을 청구합니다.(방만한 예산집행 을 줄이고 정확한 예산집행을 위해서)
3)지침에 따라 시행하지 않는 부서 및 위원회는 재정 집행시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5. 교회행정안내: 1)최선을 다해서 성도님들을 섬기겠습니다. 2)담당자를 확인후 요청하도록 합시다.
3)담당자: *주보관련/이승원목사(010-7337-7312) 섬김/마정웅집사, *헌금관련/김성훈집사(010-8761-7872), *교구관련/
1교구 이행연목사(010-6601-1616), 2교구 이승원목사.
6. 유치부 예배시간 안내: 오늘부터 유치부 예배 시간을 변경합니다. 9:10 →11:30으로 1,2부 통합예배드립니다. 2부 예배 참석하시는 부모님들은 유치부실에 아이들을 맡겨 주시기 바랍니다. 낮예배가 온전히 끝난
후 유치부실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7. 2월 안내위원 모임 : 오늘 낮2부 예배후 유아실
교역자:하치성 목사 담당장로: 장래경,담당권사:서정숙
안내위원: 권영민 김종석 위태규 고옥인 김정해 이선영
8. 장학위원회 모임: 저녁예배후 식당
위원: 교육 부서 교역자, 장로, 권사대표 3인,
장립집사대표 3인, 각 지회장
9. 청년부 영화상영: 오늘 오후 2시, 간식도 있음.
(청년 성도만 관람할 수 있습니다)
10. 도서반납: 교회 도서관의 책을 오랫동안 반납하지 않은
분은 꼭 반납 바랍니다.(담당:김영록 집사 010-6603-6645)
11. 중식 제공: 박춘옥권사(에벤에셀)장례(모친) 후 감사.
12. 찬양연습: 호산나 성가대(주일오후6시, 다윗홀)
13. 정기당회: 오후2시 목양실
❏ 다음 주일 예고
찬양: 1부예배(조정도 장로 가족)
❏ 교우소식
입원: 고상용(터키) 대동병원 716호
◈ 설날명절 신앙인의 자세◈
크리스천들은 설날 명절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바람직할까.
우선 세배문화의 변화가 필요하다.
요셉이 노년에 연약해진 야곱에게 자녀들을 데리고 와 축복기도를 받았던 일을 기억하며 자녀들에게 세뱃돈을 주기보다는 축복기도를 해주자. 어른들에게 용돈을 드릴 때도 축복에 대한 성구를 기록해 드린다.
또 명절엔 가족이 모두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아니면 제사문제로 대립하기 쉽다. 신앙적인 문제로 대립하지 말고 명절기간동안 가족들을 사랑으로 극진히 섬겨 감동하게 한다. 신앙은 말로 표현되기보다 섬김을 통해 행동으로 표현된다.
어른들 중심의 명절문화에서 이제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는 놀이문화를 개발하고 자녀들과 추억을 만들 필요가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신앙유산을 찾는 것도 좋다. 고인이 사용하던 성경이라도 찾아 부모님의 신앙을 자녀들에게 알려준다.
또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가족모임에 참석 못한 가족에게 선물을 보내자. 어려운 가정환경 등으로 참석하지 못하는 형제 친지들에게 가족들 모두가 행복의 메시지를 적어 작은 선물이라도 우편으로 보내는 여유가 필요하다.
남편들은 명절 내내 손에 물기가 마를 시간 없이 수고하는 아내들을 위해 한 끼라도 행주치마를 두르고 설거지를 하자.
또한 크리스천가족이 신앙으로 하나됨을 확인할 수 있는 예배를 통해 믿지 않는 친지들을 자연스럽게 전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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