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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1년 11월 16 세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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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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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2011 선교헌금작정:  오늘 주일낮 예배 중.

   우리교회는 순수 선교헌금으로 선교비 지출이 부족하여 경상비에서 항상 지원하고 있습니다. 속히 선교헌금으로만 충당될 수 있도록 힘씁시다.

  ①금액의 크고 적음에 관계없이 모든 분들이 동참합시다.(유치부, 품안의 아이의 이름으로도 선교헌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②하시던 분은 작년보다 조금씩 더 증액합시다.

     



2. 직분자세미나: 오늘 저녁예배. 두 번째 시간.

   ①알지 못하고 섬길 수 없습니다. 직분을 받는 사람은 말씀을 받고 한 해의 직분을 감당합시다. 저녁예배 시간에도 꼭 참석합시다.

   ②스스로 자신이 봉사할 것을 찾아 신청하고 섬깁시다.


3. 성경공부 신청: 

 1)과 정:‘생명의 삶’ 13주 과정(담임목사 직접 인도)

  2)개설반: (1)주일반: 오후 2시 

            (2)목요일 오전반: 오전 10시 30분 

            (3)목요일 오후반: 오후 7시 30분.

  3)개강은 2월 중.

   

4. 신년교사전문강습회: 주일학교 교사들은 꼭 참석해주세요. 일시 : 1.17(월)-19(수)

   장소 : 사직동교회(첫출발:p 6:00 나중출발 6:30)

 

5. 유치부 예배시간 변경: 1월 30일(마지막주) 부터 유치부 예배 시간을 변경합니다. 9:10 →11:30으로 1,2부 통합예배드립니다. 2부 예배 참석하시는 부모님들은 유치부실에 아이들을 맡겨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가 온전히 끝난 후에 유치부실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6. 중고등부 & 청년부 예배: 주일낮 2부 예배로 통합합니다. 중식 후에 자체 교육부서 모임을 시작합니다. 각 가정에서도 자녀들의 예배시간을 알아두고 지도합시다.


7. 전국어린이대회 수상(33회):

   합창 : 단   체 장려상(장산교회)

   독창 : 1-2학년 장려상(김서진)

          3-4학년 장려상(장민경)

       

8. 서리집사 추가임명 : 이미숙 집사(늘푸른 구역)


9. 구제자 추천 의뢰서: 구역장들은 구역의 구제자를 추천해 주세요(추천양식 필경대 비치)


10. 교육위원회 모임: 오후5시. 새가족실



❏ 다음 주일 예고

   찬양: 1부예배(새가족 위원회), 밤 예배(전도위원회)


❏ 교우소식

   장례: 담임목사 사모 부친상.(1.12장례치름)


❏ 담임목사 동정

1.18(화)  목연모임(p.5시)

   19(수)  이사예배(p.12시)

    20(목)  이사예배(p.6시)

    22(토)  장산선교원 재롱잔치(p.3시) 돌예배(p.6:30)

◈ 목회단상 - 목사의 말


벌써 2011년의 셋째 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속담에 ‘아는 것이 병이다’라는 말이 있고, ‘모르는 것이 약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까지. 물론 이 말은 알 필요가 없는 것까지 알아서 근심하고 주저하게 된다는 뜻일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갈수록 모를 때는 없었던 걱정이 생기는 것을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이전에 하지 않았던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것을 꼭 걱정 근심이라고 말할 것까지는 없으나 분명 알아서 병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모르기에 일이 닥치면 그때부터 생각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길이 조금 보이기 시작하니까 미리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생각들 중에는 소망스런 것이 있기도 하지만 근심되는 일이 있기도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고서 목사의 바람은 주로 교회와 성도들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나가야 할 길을 생각하면 중압감이 느껴 때론 힘들어지기도 하고, 때론 소망이 생기기도 합니다. 성도들을 생각할 때에도 어떤 사람은 소망의 길이 보여 기쁘고 어떤 사람은 잘못된 길을 가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모두 다 잘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안 되는 사람은 안 되기로 작정한 사람처럼 보입니다.

 목사의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목사의 말을 사람의 말로만 듣는다면 그 사람에게 설교시간은 정말 견디기 힘든 의미 없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당시의 부패하고 무력한 엘리 제사장의 축복도 ‘아멘’하고 받고 기도의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고 결국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신령하지 않는 목사의 말이라도 잘 들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다시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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