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단비
- 일자 : 2007.09.30
빈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이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른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반가운 빗소리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철따라 우로를 내려 산천이 춤을 추네
갈급한 내심령위에 성령을 부어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줄 믿습니다
성령단비 충만히 내려주옵소서
성령단비 충만히 내리소서
성령단비 충만하게
충만하게 내리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