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그 손길과
- 일자 : 2008.05.11.
부드러운 그 미소와
그 손길로 돌봐주시네
어머니의 크신 사랑
우릴 돌보네
주님 주신 그 사랑과
주님 주신 그 지혜로
우리를 돌봐주시네
평안케 인도하시네
사랑의 맘 눈물 기도로
따스한 손 주님 허락한
어머니의 크신 사랑
한없는 사랑
우리를 안아 주시고
온 맘으로 돌보시네
그 믿음 안에 자라며
굳건히 따라 가리라
부드러운 그 미소와
그 손길로 돌봐주시네
어머니의 크신 사랑
한없는 사랑
한없는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