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길
- 일자 : 2008.07.20.
우리 주님께서 홀로 기도하네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소서
어둔 밤 찾아와 주를 뒤덮었네
갈보리의 고난의 길 주님 아시네
외로운 고난의 이 길
주만이 담당하셨네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길
주 홀로 담당하셨네
우리 주님께서 말씀 하시었네
잠들지 말고 날 위해 기도하여라
우리 주님께서 홀로 길가시네
갈보리 언덕 위에 구원 이루시네
근심과 슬픔을 안고
주 홀로 담당하셨네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길
주 홀로 담당하셨네
근심과 슬픔을 안고
주 홀로 담당하셨네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길
주 홀로 담당하셨네
주 홀로 담당하셨네
주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