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르앗의 향유
- 일자 : 2009.10.25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맘 상처 고치네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맘 상처 고치네
때때로 낙심하며 큰 실망하여도
성령께서 내 영혼 늘 용기주시네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맘 상처 고치네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맘 상처 고치네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낙심한 나를 위해 내 친구 되시고
연약한 날 도우사 날 인도 하시네
베드로와 바울처럼 능력은 없지만
예수 사랑과 구속하심 나 말하리라
주의 사랑 말하리라 말하리라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맘 상처 고치네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맘 상처 고치네
은혜로운 곳
은혜로운 곳은 길르앗 맘 상처 고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