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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양

나를 도우소서
  • 일자 : 2010.11.28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수는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일생에)
    꿈이 있다면(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 하고픈데(음~)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짐이되어)
    니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수는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주의 사랑은(주의사랑은)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큰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우~)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도와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수는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주의 사랑은(주의사랑은)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큰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우~)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도와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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