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교회채널
 가정교회360
 예배생방송

부르시는 곳으로 가는 교회

은혜의 찬양

나를 도우소서
  • 일자 : 2011.09.11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수는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일생에)
    꿈이 있다면(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짐이 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 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 수는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 몸을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거저 주는 사랑(큰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도와주소서)
    아멘
은혜의 찬양 목록
번호 제목 일자 조회
열람중 나를 도우소서 2011.09.11 957
520 믿음의 고백 2011.09.04 1179
519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2011.08.28 1009
518 소망되신 주 2011.08.21 1299
517 주가 나를 2011.08.14 1068
516 너는 내 것이라 2011.08.07 1594
515 주의 옷자락 잡고 2011.07.31 1666
514 눈으로는 볼 수가 없고 2011.07.24 1056
513 돌아온 탕자 2011.07.10 1335
512 영원한 감사 2011.07.03 1104
511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2011.06.26 1354
510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2011.06.19 1780
509 하나님 사랑 그 사랑이 2011.06.12 1214
508 주는 나의 사랑이시니 2011.06.05 1263
507 주여 지난밤 내 꿈에 뵈었으니 2011.05.29 1526
게시물 검색

장산교회채널